김 형 규
태권도 관장인 아버지와 태권도 사범인 어머님 밑에서 자라
어렸을 때부터 누나와 함께 운동을 생활화하며 성장했다.집안 사정이 어려워지자 급식비를 지원 해준다는
체육 선생님의 말씀에 중학생 때부터 복싱을 시작하게 됐다.
2007년에 중고등부 전국복싱대회를 출전했고,
전국체전과 문체부 장관기 등의 대회에서 1위를 하며 복싱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한국체육대에 입학과 동시에 복싱 선수로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고,
이후로도 11년 동안 꾸준히 국가대표로 선발됐다.현재는 복싱 체육관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